약·영양제

주치의가 약을 좀 빼달맸더니 20일 먹은

성별

여성

나이대

60대

기저질환

혈압

복용중인 약

졸피뎀 안정제

알프람정 0.5미리을'한번 빼보라해서 못자면 어쩌냐 했더니 브로마제팜 2알에 멜라토닌과 테아닌까지 먹으니 염려말고 못잠 도로 먹음 되니 염려말라하며 반으로 짤라서 줄여도 된다해서 하나 다 빼기는무리일거같아서 반알만 빼고 어제 7시간 반 잘 잤는데 네이버보니 알프람정은 그런식으론 발작까지 한다하여 지금 놀래서 선생님에게 월욜 다시 물어보려고'오늘은 한알 다 먹으려구요. 가슴이 너무 두근거려요 그렇게'무서운약을 왜 내게'줘서. 졸피뎀까지 먹어서 웬간함 다 잘텐데. 병원옮기면서 그리로 간건데'이제'어쩜좋아요. 이십일밖에 안먹어서 단약이 가능한건지. 브로마제로 카바되는지. 어제도 잘 잤고'발작까지한다니 줄이고 단약하기도 무섭고 선생님은 괘않다고 빼고 먹어보라하고. 단기간이라 상관없다 하시고 저 원래 공황없는데 가슴두근두근거려요 놀래서. 이거 내맘대로 양줄이고 조절하고 안먹고 그래도 돼요. 선생님은 된대요. 정신과박사 부장님이세요. 내일한번 더 통화해보고요. 이렇게 무서운 약을 어찌 먹어요 ㅠ. 제맘대로 용량반으로 줄이고'안먹고 그래도 불안안오나요. 열흘후에도 온다는데 ㅠ 왜 런생님은 괜첞다고 누굴 죽이려고 이약을 줄여보라하시는지. 줄이려면 지금 얼마 안됐을때 해야할 듯해요 ㅠ 누구 말을 믿어야할지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현재 많이 불안하신 느낌으로 사료됩니다. 이럴땐 주치의의 말을 따라주시는게 가장 효과적으로 약물을 사용해보시는게 좋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말아주세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