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이직 후 새로운 취미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는 팁이 있다면?
새로운 걸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비용이나 시간적인 것들을 생각하면 망설여지게 되더라고요. 안그래도 의지가 부족한 타입이라서 '며칠하다가 또 힘들어서 그만둘텐데..'하면서 제 스스로가 그냥 포기해버리더라고요. 그래도 이왕 생각난거 올해에도 매번 포기만 하느니 뭐라도 하나 더 배우고 취미를 가지려고 하는데요 큰 준비가 필요없고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는 취미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 그림, 글쓰기, 사진, 가벼운 운동 등이 실제로 꾸준히 이어가기 좋은 활동일까요? 새로운 취미를 무겁지 않게 즐겁게 시작하는 요령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새로운 취미를 즐겁게 시작하려면 일단 주변 산책길을 걸어보세요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은 행동이 걷는습관을 만들고 그게 취미가 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아무렇지도 아닌것들 평소 아무렇게도 생각하지 않은것들이 취미가 될 수 있습니다.
걷다가 뛰면 운동이 본인의 취미가 되는것입니다. 그렇게 체력을 기르다보면 다른 무언가를 하고싶다는 의욕이 생깁니다. 그럼 그 에너지를 이용해서 그림이나 글쓰기등 다른 취미로 넓혀나가면 됩니다.
새로운 취미를 부담없이 시작하려면 점진적 몰입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비용과 시간을 줄이기 위해 지기주도적 소규모 실험으로 잡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림, 글쓰기, 사진, 가벼운 운동 등은 인지적, 정서적 유연성을 높이는 활동으로 지속 가능성이 큽니다.
활동 초기에는 완벽주의 억제와 상취단계 구조화가 중요합니다.
긍정적 강화와 소소한 성취 경험이 장기적 지속성을 담보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이직 후 새로운 취미를 하려면 최소 3개월 이상은 다니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직장이 안맞을수도 있어서 빠르게 퇴사 할 수도 있잔아요 그렇기 때문에 3개월 정도는 회사를 다니시고 적응을 한후 체력을 위해 헬스라던지 더우니 수영이 좋구요 아니면 요가나 필라테스를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