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주산을 알려주는 학원이 있나보군요?
오랜만에 주판이야기를 들으니 뭔가 반갑네요.
저는 어릴때 할아버지 댁에가면 주판으로 자동차놀이하고 그랬었는데 추억이군요.
말씀하신 주판이 처음으로 쓰이기 시작한시기는 기원전 3000년 메소포타미아에서 토사주판의 형태 그러니까 포래판을 이용한 주판이 주판의 시초로 알려져있습니다.
아무튼 이러한 주판이 발전하여 명나라 와서는 1:5주판이 등장하였고 우리나라에도 조선시대에 전파가되어 주판을 사용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현재 우리가 쓰고있는 주판은 1930년대 일본에서 제작된 1:4주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