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한다는건 어느정도 서로의 일상을 공유한다는 거예요. 놀고 있을 때도 연락할 수 있죠. 님이 놀이공원간다고 미리 말하고 연락을 받지 않거나 답장을 늦게 해도 되는거니까요~연락을 왜 안하냐고 집착하는거면 다른 문제지만요. 그리고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이 뭐 하는지 뭐 먹는지 궁금해서 자연스럽게 연락이 오고가요. 님이 그 사람을 별로 안좋아했나봐요. 저도 예전에 6일사귀고 헤어지고, 오래만나봐야 100일도 못가고, 친구랑 놀고있는데 전화오면 화가 나고 그랬는데 정말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니까 달라지더라구요ㅎㅎ님이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