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중한해파리168입니다.
제사를 지낼 때 빠질 수 없는 음식이 있다면 역시 고슬고슬한 흰밥과 함께 올려지는 탕국이 떠오릅니다.
탕국이라고 불리는 이 국은 순수 우리말인 '국'에 한자어 '탕'을 붙여 제사 때에 올리는 국물 요리를 가리키는데요.
탕이라는 한자가 무언가 명료한 이미지를 주지 못하기에 순수 우리말인 '국' 이라는 단어를 붙여 버린 것입니다.
국과 탕이 같은 높이로 사용될 때에는 서로 사용되는 상황에 따라 각각 구분이 된다 보시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