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은 이용자 예치금을 기업의 고유재산과 분리해 예치자산은 ‘동일 종목·동일 수량’ 이상으로 보유하고 있고, 각 가상자산 거래소별 제휴은행의 별단예금으로 안전하게 예치,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 거래소들은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회계법인을 통해 외부감사를 받고 있습니다. 1, 2위 점유율을 갖는 업비트와 빗썸의 경우 투자자 예치금 대비 보유 자산의 현금가치 비율이 업비트는 10월 기준 102%, 빗썸은 6월 기준 119%라 지급불능 위험은 없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가에서 예금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