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토분쟁과 인종갈등에 따른 전재입니다.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는 나고르노-카리바흐 지역을 놓고 첨예하게 대립해왔습니다. 중앙아시아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에 있는 아제르바이잔은 인구ㅇ90%이상이 튀르키예족으로 튀르키예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아르메니아는 동방정교(기독교)의 영향으로 미국을 비롯한 러시아 유럽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아제르바이잔의 남부 코카서스의 산유국으로 석유 천연가스 등으로 고도 경제성장을 이루었고 석유 천연가스 파이브라인이 튀르키예를 지나고 있어 경제적으로도 공생관계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