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국 물건이라는 가치는 수요가 결정하기 마련인데, 현재 느낌으로는 상당히 SNS 노출도 적어지는 느낌이고 요즘 뉴스를 보면 재고가 남아있는 매장들도 꽤 많아 졌다고 생각합니다. 전부 두쫀쿠 인기에 힘입어 뛰어들다 보니 벌써부터 뭔가 인기가 사라지는 느낌이 들고 있는거 같아요. 제가 생각해도 고가의 제품일뿐더러, 너무 달기도 하고 반짝 상품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두쫀쿠 같이 유행하는 이유가 가장 중요한데 수요 대비 공급이 따라가지 못해 오픈런이나 줄서서 대기 하면서 그만큼 인기 많고 유행하는데 지금 공급이 수요 따라 잡았고 그만큼 가격도 내리면서 유행 끝난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두쫀쿠 파생 상품 만들어지고 공급 되면서 인기 줄어들고 있습니다.
글쎄요 저도 요새 하도 난리라 한두번 사먹어봤는데 사실 그게 막 그렇게까지 줄서서 먹을일인가 싶긴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요새 애들이 워낙 유행에 민감하고 사진 찍어 올리는거 좋아하니까 더 그런거같은데 그런정도의 인기는 사실 금방 다른게 나오면 금방 식어버리기 마련이라 저도 조만간 좀 잠잠해지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