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동생이 입냄새가 좀 나는편인데요. 이거 어떻게 이야기해줘야할까요. 남자끼리라 그냥 말할까 하다가 상처받을까봐 참고있거든요.

친한 동생이 입냄새가 좀 나는편인데요. 이거 어떻게 이야기해줘야할까요. 남자끼리라 그냥 말할까 하다가 상처받을까봐 참고있거든요. 원래는 냄새가 안 났는데요. 이번주부터 냄새가 나더라구요.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냥 계속 참아야하는건지 말을해줘야할지 고민이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한 동생이 입냄새가 좀

    나면은 솔직하게 말을 해

    주세요 그리고 안나다가

    그러면 충치일 가능성이

    있으니 꼭 스케일링 하고

    치아 검사 받아보라고

    하십시요

    스케일링만 해도 냄새는

    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최근까지는 안났다가 이번주부터 냄새가 난경우라면 뭔가 문제가 있을지도 모르니 따로 얘기를 해주시는게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계속 참아야 하기에는 다른 사람들도 같은 생각을 하고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친한 동생이라면 얘기를 하시면 될것같네요.

  • 입냄새가 나는 사람들이 가끔 있지만 정작 본인은 모르고 살아가죠! 친한 동생이 그렇다면 마음상하지 않도록 가글을 선물하시면서 얘기해보셔요~~

  • 그 냄새가 나는 분의 성격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성격이 좀 털털한 성격이라면 그냥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좀 소심한 성격이라면 껌 주면서 장난스럽게 이야기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넵~~친하게 지내는 동생이연 그냥 편하게 말을 해도 오해는 없을것같아요~ 지나가는 말로 말을 하면 알아 먹을거예요~~~~~~

  • 친한 동생이 예전에는

    입냄새가 나지 않았으나,

    최근부터 난다면,

    잇몸이나 치아에 염증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동생분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너 요즘 몸상태는 어떠냐며

    전에는 입냄새가 없었는 데라고

    돌려 말해주는 것은 어떠실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