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이 특정 기념일은 아니었지만 설 연휴 이어지는 첫 날 저녁은 맞았습니다. 금요일은 원래 가장 분비는 날이며 자정 넘어서까지 2차, 3차 가는 사람이 특히 많았던 타이밍으로 평소 금요일 보다 많았다는 느낌은 설 연휴 시작 첫 날이어서 다음주 월요일 출근에 대한 부담감 없어서 평소 보다 사람들도 많이 나오고 늦게까지 즐겨서 그렇습니다. 더군다나 설 연후 직전은 대부분 회사에서 급여나 상여금 지급하는 날이며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보니 소비에 대한 부담 줄면서 늑게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날씨도 그 전까지 춥다가 목요일 오후부터 온화한 날씨 보이며 늦게까지 놀아도 부담 없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