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을 끓이지않고 먹어도 괜찮은가요?

어떤 분들은 수돗물은 정수가 되어서 나오기 때문에 끓이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냄새만 맡아도 소독 냄새가 풍겨서 찝찝한 생각이듭니다 명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십니까.

    실제로 지자체에서는 수돗물이 안전하다고 그냥 마셔도 된다고 홍보를 하고 있죠.

    그냥 드셔도 무방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수돗물을 끓이지 않고 마셔도 일반적으로 괜찮습니다. 수돗물은 수돗물 수질 관리법에 따라 엄격한 수질 관리 기준을 거쳐 안전하게 생산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냄새가 나거나 찜찜하면 끓여 드시는게 좋을겁니다

  • 수돗물을 마실 때는 끓여서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물이 끓기 시작한 후 10분 가량은 뚜껑을 열어두고 소독약을 전부 날려보낸 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물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여 시원한 상태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 대한민국 수돗물은 깨끗하기로 소문도 자자하고 과학적으로도 증명이 되었기 때문에 끓여먹지 않아도 괜찮은데 저희집도 소독냄새가 찝찝하여 쿠팡에서 값싸게 그저 찬물만 나오는 정수기 구매해 사용하고 있답니가 강추드려요

  • 집집마다 수도관이 차이가 나서 관리가 잘된 곳은 그냥 마셔도 상관은 없겠지만 관리가 잘 안된 곳은 마시면 몸에 안좋을 수도 있을겁니다.

  • 수돗물 자체는 그냥 먹어도 괜찮지만 가정마다 사정이 다른 수도관 때문에 이를 고려하여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수도관에 녹이 많이 슬어있는 경우에는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 수돗물 자체보다는 수도관이 더 문제라고합니다.

    어쩌다 한번은 몰라도 지속적으로 음용하는 경우는 정수기 쓰시거나 끓이는 게 안던하다고 봅니다

  • 일반적으로 수돗물은 정수처리를 거쳐서 나오기 때문에 끓이지 않고 마셔도 안전합니다. 하지만 수돗물의 맛이나 냄새가 걱정이라면 필터를 사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차가운 물을 마셔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물의 품질은 지역별로 다르기 때문에 궁금하다면 해당 지역의 수질보고서를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끓이지안고 먹을수있는 물을공급합니다. 소독약냄새는 몸에 해롭지는 않다고합니다 오래전에는 못믿어서 끓여먹었고 지금은 정수기를 사용해서 그냥먹으면 안된다는 생각들을하는것같아요
  • 수돗물은 안전성이 담보되어 있지만 만사튼튼이라고 다시 한 번 끊여 먹는 것이 좋습니다. 더 소독하여 음용한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 수돗물은. 반드시. 끓여. 먹어야합니다

    중금속. 세균 들어있읍니다

    번거로우니. 정수기 사용하는게 나을듯 합니다

    요새. 렌탈도. 좋은게. 많아요

  • 밥할때 저는 수돗물로 씻고, 가끔씩 라면 끓여먹을때도 수돗물로 해요.

    인체에는 별 영향은 없는거 같은데, 수돗물 사용하셔도 괜찮으실거 같습니다.

  • 실제로 크게 몸에 영향을 주지않더라도 찝찝한 마음을 가지고 계속 음용하시면 좋지않을 수 있으니 가급적 끓여드시거나 사서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 수돗물은 옛말에 끓여 먹어야한다고 그랬습니다 저도 자취를하고있는데 물 30병 1.5L 만오천이하 수돗물 마시다가 오히려 장염걸려서 병원갈수도 있으니 끓여마시거나 물을 사서 드세요

  • 수돗물을 정수가 되어서 만들어지는 건 맞습니다만 소독을 위해 염소가 소량 첨가되어 있으며 더군다나 정수장과 가정으로 공급되는 사이에는 수도관이라는 게 존재합니다.

    수도관의 상태를 과연 100%믿을 수 있을까요?

    정수장에서 정수되어 나오는 물과 가정까지 도달하는 물은 차이가 있으니 가급적 끓여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우리나라 수돗물이 깨끗하고 불소 함유로 좋다고는 하지만 정수장에서 주택으로 공급되는 수도관과 아파트의 경우 공동 물탱크의 위생에 따라 그냥 드시기에는 부적합 할수 있습니다.

    가급적 끓여 드시거나 정수기를 사용하여 드시기를 권장합니다.

  • 수돗물은 그냥 마셔도 무방하나 찝찝함이 있죠 화학약품도 들어있을뿐더러 아무래도 끓여서 증발 시키는게 낫지 않나 봅니다 저는요.
  • 수돗물을 끓이면 염소와

    기타 오염 물질 등이 제거 됩니다

    끓일 때 보리차를 넣으면

    보리의 흡착성 때문에

    오염물질 제거 효율이 10~20%

    증가해요

    너무 차거나 따뜻한 물은

    오히려 흡수를 더디게 하므로

    약간 시원한 물이 흡수가 가장 빨라요

  •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수돗물은 식수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꼭 끓여서 드시거나 그러지 않아도 되지만 정수과정에서 들어가는 약품들 때문에 냄새가 난다고 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 부분만 주의하시면 먹어도 됩니다.

  • 수돗물의 안전 여부는 지역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해당 지역의 환경 기관이나 수도사업소에 문의하여 정보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필요할 경우 소량은 마셔도 무방합니다.

  • 안끓이고는 못먹는걸로인식이되어있습니다. 밥 국 김치할때도 정수기물로하지수돗물로않합니다

    끓여서 드세요 수도관을. 보면 못드실거예요

  • 요즘 수돗물 관리가 잘 되서 일반적으로 먹는게 큰 문제가 되진 않는데, 간혹 노후된 관으로 나올경우 물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관문제로 오염된 물을 마실수 있으므로 그냥 드실꺼면 관검사를 해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