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부상은 심각한 수준입니다.
가벼운 부상이면 애초에 부상을 당했을 대 복귀시점에 대해서 말을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리고 지금에라도 언제 복귀가 가능하다는 윤곽이 나와야 하구요.
4월 11일에 유로파리그 8강 1차전을 뛴 것을 마지막으로 아직가지 공식 경기 출전을 못하고 있으며 기사에도 몇 주 후 복귀 가능이라는 언급조차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보통은 복귀에 기약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최근에 잔디를 밝기 시작했다는 감독의 말이 있긴 하나 여러 차례 말이 바뀌기도 해서 어디까지 믿어야할 지도 모르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