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약국의 약사님들은 의사처방전을 보고 약을 어떻게 구분해서 조제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의 종류도 여러가지고 성분도 각기 다른데, 약국에서는 처방전을 받고
약사분들이 처방전의 약 이름만 보고 곧바로 조제하는데 어려움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처방전의 약이름이 상품명으로 되어 있으니 어려울 일은 전혀 없습니다.
많은 종류의 약이 있지만 특히 주변 병원의 약의 경우는 그 종류가 매우 한정적입니다.
그걸 고려해서 약국에서도 약의 배치도 해놓구요.
물론 종합 병원이나 다수의 의원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에서는 어느 정도 난이도가 있으나 그런 곳은 뭐 인원을 많이 쓰니까요.
약사들은 성분과 약 이름을 익히고 있으며, 처방전의 약 이름을 보고 빠르게 조제 가능합니다.
또한 전산 시스템을 활용해 자동 검토하며, 유사 약물이나 복약 지도를 신중히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