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베란다 창문을 닫고 베란다 문만 열어두고 원룸 방에 제습기랑 선풍기를 같이 틀었습니다. 집에 왔을 때 제습기는 습도 48도였습니다. 근데 베란다 바닥을 확인해보니 물이 고여있었습니다. 빨레가 떨어져 있었는데 물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요 도대체 원인이 뭔가요? 원룸 현재온도가 28도입니다. 그리고 방 현재온도는 어떻게 떨어뜨릴 수 있나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실내 온도 차 때문에 결로가 발생하는거 같습니다.
결로현상과 관련되어 있는것같아요! 비오는날 외부공기는 차고 습하죠! 이런상황에서 습한 외부 공기가 차가운 표면에 닿으면 결로발생합니다.물이고인이유는 완전히 건조되지 않고 베란다쪽이 바깥과 연결되어 있어서 습기가 유입이 계속되기 때문이에요! 이럴떄는 제습기를 가까이에서 말리고 바닥이 타일인경우 건조매트를 깔ㅏ서 물고임을 방지하는것이 좋을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