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아이의 변화를 지켜 보는 것은 매우 힘들지요.
사춘기때에는 오히려 약간의 거리를 두시는 것이 더 좋아요.
그렇다고 아주 무시하고 관심을 갖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눈에 거슬리는 행동이나 살짝 어긋나는 행동은 그냥 넘어가주시면 좋습니다.
물론 아이가 약간은 마음에 안 들고 몹시 지적을 하고 싶으시겠지만 그럴 수록 사이만 더 안 좋아져요.
아이도 알고 있지만 뜻대로 되지 않고 괜히 반항심이 생기는 시기랍니다.
아이의 관심사가 무언인지 연구하고 같이 공감하려고 해 보세요.
노력하다보면 아이의 닫힌 마음이 조금씩 열리고 쉽게 다가갈 수 있을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