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해야할까요..
부모님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제가 어렸을때 부모님은 칭찬을 거의 일절 안하시고 혼만 많이 낸 사람이 었습니다.
이런 경험으로 많이 위축 되기도 하고 성격이 소심하고 화를 참다가 완전히 폭팔해버리는 위험한 성격이 돼었어요.
제가 성인 돼기전부터 항상 부모님은 니 인생 니가 알아서 살아라, 우리는 너 더이상 신경 안쓴다는 자식을 거의 신경안쓴다는 말씀을 하고 항상 저의 의견과 부모님의 의견이 다르면 무조건 부모님이 자신의 의견을 따르도록 저의 의견을 존중을 안해주고 지지않을려 합니다.
이렇게 행동해놓고 자식한테 화나면 왜 말을 안듣냐, 그냥 나가 살아라, 더이상 신경 안쓴다, 하여튼 성질하고는 어휴, 싸가지 없는 새끼 이런 말을 더 하더라구요.
이런말을 들을 때마다 상처가 너무 생깁니다.
제 동생도 똑같이 어렸을때 부터 저런 말을 들었기에 부모님한테 대하는 태도는 엄청 날카롭고 예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근데 부모님은 본인 잘못이라고 생각을 전혀 안하더라구요? 여기서 전 정말 정이 다 털렸습니다.
이틀에 한번 꼴로 꼭 술을 먹어야하고 술먹을때마다 시X련, 싸가지 없는 새X 이런 말을 동생한테 꼭 합니다. 한번은 동생을 때리기 까지 했고요.
제 동생은 재수를 생각 중인 수능마친 애 입니다. 역시 부모님은 반대 하십니다. 차라리 주변 대학교라도 가라고요. 돈도 지원 안할꺼고 집에서 내쫗겠답니다. 이게 부모입니까?
저는 다른 이유료 재수를 반대합니다. 부모님한테서 떨어져서 사는게 동생한테는 이로울 거라는 생각때문에요.
동생을 어떻게 하면 설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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