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손을 찢느게 아니라 눈을 양쪽으로 찢는 것을 말하는 거 같은데 서구권에서 눈을 옆으로 잡아당기는 제스처는 한국이나 일본 등 동아시아인 흉내내거나 조롱할 때 오래동안 사용된 인종차별이며 눈이 찢어졌다, 재내는 전부 저렇게 생겼다, 외모가 이상하다 등 외모 고정관념을 희화화 도구로 반복 사용되면서 오늘날까지 이어지게 된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 눈은 안으로 들어가 있고 크고 둥그런 모양을 자랑하는데 이와 반대로 찢어진 눈의 동양사람 외모 비하로 인해 인종차별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