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소득 340만원 이상인 직장인이라면 소득 제한이 없는 청년취업사관학교를 통해 IT 및 마케팅 실무 교육과 취업 지원을전액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주거면에서는 소득 기준이 완화된 청년 안심주택을 활용해 역세권 신축 주거지를 시세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자산 관리를 돕는 서울 영테크를 통해 전문가의 1:1 재무 상담도 무료로 가능합니다. 또한 소득과 관계없이 마음 건강을 챙겨주는 청년 마음건강 지원이나 고립된 청년을 돕는 프로그램 등 복지 서비스도 다양하므로 현금 지원보다는 서비스형 정책에 집중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정확한 기준 확인을 위해서는 서울시 정책 포털인 청년몽땅정보통에서 본인의 조건을 입력해 맞춤형 혜택을 실시간으로 검색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서울시 청년 지원 정책 중 월소득 340만 원 이상도 신청 가능한 주요 정책으로는 서울청년통장(저축 지원 및 근로 연계), 청년 임차보증금 대출(소득 기준 완화형), 청년 창업지원 프로그램(자금·교육·컨설팅), 청년 취업지원금 및 심리지원, 그리고 서울형 청년월세 지원 등이 있습니다. 이들 정책은 소득 제한이 상대적으로 높거나 완화되어 실질적인 주거 안정과 자산 형성, 창업 지원, 정서적 지원까지 폭넓게 제공하니, 서울청년포털이나 각 자치구 청년센터를 방문해 최신 공고와 세부 자격을 확인하시면 좋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정책이 소득 기준이 적용되기 때문에 제가 알아보니 서울 영테크라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해당 정책은 월 소득이 340만원이 넘어도 재직중인 청년에 한해서 자산 형성을 위 한 무료 재무 상담을 제공하는 것으로 찾아내었습니다. 부채관리 및 투자계획 등 전문가에게 코칭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