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하거나 싸운 뒤 연락을 안하는 경우면 하지 않는게 맞지만 각자 인생 살아간다고 연락이 뜸한 경우 먼저 연락하는것도 좋습니다. 그 친구는 오래동안 잊고 있었는데 연락 받는 경우 처음에는 부탁이나 권유로 오해할수도 있지만 근황이 궁금해서 연락 했다고 하면 반갑게 받아들이수도 있습니다.
저는 최근에 중학교 동창에게 연락을 한 적이 있습니다. 고향에서 같이 나고 자란 친군데, 고등학교부터 타지로 떠나다 보니 서로 연락이 끊겼죠. 그러다가 같은 지역에서 살고 있다는 얘기를 주변 친구한테 듣고, 그냥 연락을 했습니다. 그동안 연락이 뜸했다 할지라도, 과거의 추억이나 크게 악감정이 없다면 연락해서 좋은 관계로 다시 지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좀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친구분한테 잘 계셨는지 한번 물어보는것도 좋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만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걱정 하지마시고 한번 잘 지냈는지 물어보세요 한번 전화번호나 카톡보다가 갑자기 너의 이름이 보이길래 잘 지내는지 궁금해서 연락 한번 했다고 해보세요 친구분도 당황하겠지만 답장이 오면 연락하면 돼고 아니면 끝나는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