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정도 연락이 뜸했던 친구에게 뜬금 없이 문자 보내는 것 좀 그렇겠죠?

아무래도 오랜 기간 연락이 뜸한 친구들이 있는데

먼저 연락하기가 조금 괘면적습니다.

혹시 이런 경우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다시 연락트고

근황도 들어보고 그렇게 지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손절하거나 싸운 뒤 연락을 안하는 경우면 하지 않는게 맞지만 각자 인생 살아간다고 연락이 뜸한 경우 먼저 연락하는것도 좋습니다. 그 친구는 오래동안 잊고 있었는데 연락 받는 경우 처음에는 부탁이나 권유로 오해할수도 있지만 근황이 궁금해서 연락 했다고 하면 반갑게 받아들이수도 있습니다.

  • 오랜만에 연락하는 친구와 서로 자연스럽게 각자 인생을 살게 되면서 멀어지게 되었다면

    친구에게 연락을 해도 아마 대부분은 반갑게 연락을 받아줄겁니다.

    너무 연락에 부담을 가지지 마시고 그냥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해서 연락했다고 말하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에 중학교 동창에게 연락을 한 적이 있습니다. 고향에서 같이 나고 자란 친군데, 고등학교부터 타지로 떠나다 보니 서로 연락이 끊겼죠. 그러다가 같은 지역에서 살고 있다는 얘기를 주변 친구한테 듣고, 그냥 연락을 했습니다. 그동안 연락이 뜸했다 할지라도, 과거의 추억이나 크게 악감정이 없다면 연락해서 좋은 관계로 다시 지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오랜만에 연락하는 친구에게는 부담 없는 접근이 핵심입니다.

    먼저 잘 지내?? 오랜만이네 처럼 짧고 가벼운 안부 메시지로 시작하거나 과거 함께했던 공통 경험이나 추억을 언급하며 자연스럽게 연락 주고 받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친구인데 자연스럽게 잘지내냐는 근황을 시작으로 연락을 해보시죠~ 손절했던 사이가 아니라면 친구니까 당연하게 근황을 알려주고 묻고 하는 티키타카가 잘 이뤄질 것입니다 :)

  • 친구 사이에 그런게 어디있나요. 사정이 있으면 연락이 끊길수도 있죠. 그냥 연락하시면 될거같아요. 연락처라 안 바꼈어야하는데 그게 걱정인데요.

  • 몇년간 연락을 하지 않다가 뜬금없이 문자를 보내기 보다는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어그보고 자연스럽게 통화를 이어 나가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문자 보다는 저는 전화를 걸어 보시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좀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친구분한테 잘 계셨는지 한번 물어보는것도 좋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만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걱정 하지마시고 한번 잘 지냈는지 물어보세요 한번 전화번호나 카톡보다가 갑자기 너의 이름이 보이길래 잘 지내는지 궁금해서 연락 한번 했다고 해보세요 친구분도 당황하겠지만 답장이 오면 연락하면 돼고 아니면 끝나는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 친구와 과거에 아무리친했다고 하더라고 연락이 몇년간 없었던 상태에서 다시 뜬금없이 연락을 하면 연락을 받은 친구도 무슨목적인가하고 생각할거에요 자연스럼게 하려면 한번 근황묻고 식사나하면서 관계를 개선해나가는게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