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하기 애매하신 상황이시라면 1년에 한 번 오는 명절 행사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가오는 설날에 "설날 잘 보내~"라고 먼저 보내시고 바로 채팅방을 나가버리세요. 오면 답장하는거고, 아니면 그냥 원래부터 안 보낸거라 치고 넘기시면 됩니다. 그렇게 상대방에서 연락이 오면 연락 빈도를 서서히 늘려가세요
연락이 끊겼다는건 평소에 크게 가깝게 지낸 사이가 아닌거 같은데 저같은 경우는 오래 연락을 안해도 진짜 친한 친구면 스스럼없이 연락이 되더라구요 그게 찐친인거같아요 그리고 연락이 끊긴 친구면 크게 신경쓰지 않아요 어차피 안볼 친구라 생각하거든요 불편하면 먼저 연락 안하고 필요하면 연락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