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빨간오색조120입니다.
첫째로 로마시대 시이저(BC100~44) 때 스코틀랜드 성을 정복한 병사들이 야영지에서 쉬던 중 한쪽 끝이
구부러진 막대기로 새털로 된 공을 치며 즐겼던 놀이가 오늘날 스코틀랜드에 남아 골프가 됐다는 설입니다.
둘째로 기원전 네델란드 지방의 어린아이들이 실내에서 즐겨하던 코르프(kolf)라는 경기에서 비롯됐다는 설이 있는데요.
13세기 무렵, 네덜란드에서 즐기고 있던 코르(chole)라는 빙상경기가 당시 양모를 중심으로 교역이 활발했던
스코틀랜드에 건너가서 그것이 골프(golf)로 발전됐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