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혀 죄책감때문애 죽을것같아요ㅜ.ㅠ흑

너무힘드네여 ..저때문에 아빠가 회사에서 해고당했어요

재가 요즘 수능때문에 신경이 많이 날카로워져서 안좋은말들을 많이 했는데 아빠가 그거때문에 신경쓰느라 일할때도 계속 실수만 연달아해서 시말서를 벌써 여러번 썼대요

저 어쩌죠 어떡하면좋죠 왜살아야되죠

아빠는 이 일 말고도 다른일 할수있다고 달래주시는데 미칠갓같아요 나같은게 그러고도 자식인건가요 아빠는 날 너무 사랑하는데 과거의 전 왜그랬던걸까요 미차겠어요 살기싫어요 저같은거때문에 아빠가 한순간에 직장을 잃었어요 제가 모든문제의 근원인것같아요 어떡하면좋죠 흑ㅜㅠ 어쩌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짙푸른두루미123입니다.

      일단은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안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본인이 그렇게 느끼고 반성을 하셨다면 이제 빨리 긍정적인 태도로 살아갈 생각을 하셔야 맞습니다

      계속해서 나는 왜이러고 사나.. 이러고 있고 우울해하시면

      아버님은 더 힘드실거에요 질문자 본인도 우울하고 악순환에 반복인거죠

      회사를 퇴사하시게 된건 정말 안타까운 일이나 그렇다고 한순간에 어찌되는거 아닙니다

      정말 힘드신건 아버님일테니 평소에도 따뜻한 말한디라도 더 하시고 조금이라도 건강하실때

      가족끼리 행복하게 지낼수 있게 노력해주세요

      너무 자책하고 우울해하면서 시간을 너무 허비하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