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제사를 어떻게 지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절에서 제사를 맡겼다면, 정해진 날짜에 제사를 지내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그렇지만, 산소에서 따로 제를 지내는 것도 가족의 마음을 담는 방법 중 하나일 수 있어요.
절에 따로 얘기 없이 산소에서 제를 지내는 것은 원칙적으로는 좋지 않지만, 가족의 마음이 담긴 것이라서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앞으로는 절에 가서 상황을 말씀드리고,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상의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