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여아를 키우고 있는데요! 성격이 까칠해서 그런지....

안녕하세요. 강아지 포메 여아를 키우고 있는데요!

성격이 까칠해서 그런건지 몰라서 손톱,발톱,털 자르는걸 매우 싫어하는데요

눈치가 얼마나 빠른지 강아지 전용 손톱깍이를 들고 있어도

도망가 버립니다.

손톱,발톱 너무 많이 길어져서 자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강아지 스트레스 안 받고 이빨을 들어내지 않고 자를수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먹이를 주는 방법이 그나마 제일 나은거같아요. 한번자를때마다 조용하면 먹이한번주고 반항하면 근데 거센 훈육도 필요하다가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