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어의 종류가 너무 많기때문에 어떤종류의 물고기를 키워야 할지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키우기 쉽고 어려운 물고기는 다 똑같습니다. 어떤게 쉽고 어떤게 어렵다는 이야기는 그들만의 이야기일뿐입니다.
구피를 키우더라도 밥만주고 키우는분들이 있는 반면, 어떤분들은 발색과, 체형의 크기, 감염등에 신경써서 관리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어떤것이 정답이라는건 없지만, 키우고싶은 종류를 정한 뒤에 구성을 구매하시면되는데요.
어항의 크기는 대형어종으로 갈 수록 어항의 크기가 큰것이 적합합니다.
어항의 크기가 크면 클 수록 물고기도 어항의 크기에 맞춰서 크게 큽니다.
장비의 구성은 어항, 여과기, 청소용품, 사료 등의 기본구성으로 되어있고 심층적으로 가게 되면 바닥재, 수초 등을 추가로 할 수 있습니다.
작은 소형어종에 작은 어항으로 시작해보시는게 좋습니다.
구피를 구매해서 한달만에 몰살시켜서 더이상 보기 싫다고 하는 분도 있지만, 밥만 주는데도 엄청 번식하는 분들도 계시기에 물생활에 정답은 없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