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연준은 작년 8월부터 지속적으로 올해 중순까지 금리인상을 하고 2023년도에는 금리인상이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으나 이를 믿지 않았던 것은 시장이었습니다. 시장은 작년 10월부터 지속적으로 연준이 금리인상을 매우 낮게 예측하거나 혹은 연준이 빠르게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기대감만 내비쳤지 단 한번도 제대로 연준의 흐름을 맞추지 못했습니다.
그렇기에 연준은 여태까지 본인이 이야기한 대로 금리인상을 이어왔으며, 이번 금리인상시에 도달하게 되는 5.25%의 금리수준은 작년 10월부터 연준이 이야기했던 금리 수준 그대로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본다면 주식의 경우는 사실 어느정도 고점대비 하락이 크고 기업들의 실적둔화가 눈에 띄게 증가하면서 조정이 많이 된 상태로 보여집니다. 여기서 추가적으로 미국의 CPI값이 재상승으로만 전환되지 않는다면 증시는 올해중순 이후부터 기업들의 실적개선이 시작되는순간부터 상승할 여력이 있어보입니다.
하지만 부동산 시장의 경우에는 여전히 금리가 높은 상황이다 보니 부동산의 매수심리가 되살아나기 힘든 상황이다 보니 부동산 시장의 상승은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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