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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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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손글씨 대회 수상작 중 7세 어린이 글도 있는데 능력인가요? 아니면 연습인가요?

이번 교보문고 손글씨 대회는 7만 5천명이 지원을 했고 글씨가 좋은 경우 수장자로 선정 됩니다. 시나 짧은 소설 식으로 글씨를 쓰는데 7세 어린이 작품도 수장자가 되는데 어려서부터 재능을 보이는 건가요? 아니면 열심히 연습한 결과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타는감자

    불타는감자

    손글씨 대회 수상작으로 7세어린이면 부모님에

    영향이나 주변분들에 서포트가 있었을것 같습니다 아이 스스로 신청하기보다는 연습에 결과물로

    볼수있겠죠 물론 아이에 잠재적인부분에 합이 맞았던것으로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손글씨는 꾸준히 연습을 해야 늘어 나더라구요

    요즘은 아이나 성인이나 손글씨가 엉망인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에 영향으로 손글씨를 사용하는 빈도가 줄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근데 손글씨를 꾸준히 연습하면 금방 좋아진다고 하네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대회를 위해서 연습을 꾸준히 해서 제출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만,

    현실적으로 7살이라는 나이를 생각하면 단순히 연습만으로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고 어느 정도의 재능이나 타고난 선천적인 기술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교보문고 손글씨 대회 수상작 중 7세 아이의 글이 있었다 라고 한다면

    아이의 글의 솜씨가 유난히 뛰어남이 커서 일 것입니다.

    환경적으로 부모님이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익히고, 책을 읽는 것을 통해 다양한 상상력 + 창의력을 키워주었다 라면

    글을 쓰고 글을 적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짐이 크겠습니다.

    즉, 타고난 것 + 환경적인 부분 둘 다 포함이 되겠습니다.

  • 타고난 재능도 분명히 영향을 주었겠지만 구준한 연습과 노력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을 가능서잉 더 높습니다.

    특히 어린 나이일수록 바른 자세와 글씨 쓰기 습관을 들이는 집중적인 연습은 좋은 결과를 만드는 바탕이 됩니다.

    또한 글씨를 쓰는데에 재미를 느꼈을 테구요.

    재능, 노력보다 중요한건 재미죠.

    재미는 자연스럽게 꾸준함으로 이어지니까요.

  • 7세 어린이가 손글씨 대회에서 수상하는 것은 타고난 재능과 꾸준한 연습이 결합된 결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글씨체가 예쁘고 안정적인 경우는 손의 근육 발달과 집중력, 미적 감각 등 선천적 요소가 영향을 줍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부모나 교사의 지도 아래 반복적인 연습과 글쓰기 습관이 큰 역할을 합니다. 재능과 연습이 함께 작용한 결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