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집이란 배산임수가 명당이라고 합니다.
강보고 사는 사람들은 몇년은 행복하겠지만 그 힐링의 기준이
물보다는 나무나 산이 더 유익한건 사실입니다.
자살의 원인은 경쟁사회를 인한 스트레스의 가중과 급속한
경제성 이면에 전통적 가치관의 전도와 가족 붕괴 등 다양
하겠지만 삶의 형평성에서 오는 좌절감도 큰 문제입니다.
슬픈 현실이기도 하죠.
세계경제수준으로 보건데 우리나라는 10대 강국으로 불릴
정도로 부국에 속하긴 하지만 그런 상황속에도 감소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노력했음에도 사업실패로 인한 사회경제적
지위의 급격한 추락은 정신적 공황과 극도의 분노를 초래하여
이어진다는 겁니다.
대개는 우울증으로 진단이 내려지는데 자기 조절의 실패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런경우 가족이나 주변인들이 빨리 증후를 발견하여 심리
치료와 가족들의 따뜻한 위로와 적극적인 자아심리조절로
예방함은 물론 희망의 메세지를 불어넣어 주는 역할이
중요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