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직영점에서 고지없이 단골 고객으로 등록해서 계속 문자가 오는데 본사에 연락하는 게 맞을까요?

예전에 집근처 통신사 직영점에 유심기변에 대해서 문의하러 간 적이 있습니다

거기서 어떤 동의절차나 뭐 이런 걸 받은 적이 없는데

다녀온 순간부터 갑자기 단골 고객으로 등록이 되었다고 문자가 오고

그뒤로 끊임없이 문자가 옵니다

처음에는 그냥 괜히 직원들이 문제가 될까봐 넘겼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등록도 동의 없이 했는데

동의 없이 제 정보를 다른 곳에 쓸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런 경우는 본사에 전화해서 문의를 하는 것이 맞을까요?

그냥 넘어가는 것이 맞을까요?

솔직히 썩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아무런 동의도 안했는데 임의로 단골 고객 등록하고 문자가 오면 저라도 기분이 나쁠 것 같아요 그 지점에 전화해서 단골 고객 취소해 달라고 하고 본사에 문의 넣으면 될 것 같습니다 동의 없이 고객 등록하는데 기분이 좋지 않다고 넣으면 아마 지점으로 경고 갈 거에요

  • 안녕하세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거기서도 질문자님의 동의없이 일을 처리한건데 굳이 질문자님이 그 사람들에게 문제가 생길까 걱정할필요는없어보이고 본사로 전화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