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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냈던 외국인 투수와 타자는 각각 누구였을까요?

한국 프로야구에서 외국인의 성적에 따라 팀 전체의 성적이 좌우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한국 프로야구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냈던 외국인 투수와 타자는 각각 누구였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 뛰어난 선수를 고르는 데에는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 1-2시즌은 뛰어난 성적을 거뒀으나 너무 성적이 좋아서 타리그(NPB나 MLB)로 옮겨서 누적기록이 쌓이지 않은 경우도 있구요.

    투수로는 통산 8시즌을 뛰며 102승에 ERA 3.59 WHIP 1.29 sWAR 33.24를 기록한 더스틴 니퍼트를 꼽을 수 있습니다.

    타자쪽에서는 별 이견이 없이 에릭 테임즈로 몰아질 듯 합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시즌의 활약으로 124홈런과 0.349의 타율, OPS 1.172를 기록했습니다.

    최초의 40홈런-40도루를 기록한 선수이기도 합니다.

  • 투수는 두산에서 뛰었던 니퍼트 선수가 레전드라고 할 수 있어요. 인성도 훌륭한 선수입니다. 타자중에서는 다시 MLB로 역수출된 테임즈 선수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