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 큰 것을 사서 못 마시고 남게 되면 어떻게 활용을 하시나요?

주로 치킨을 먹으면서 콜라도 큰것을 구입해서 먹게 되는데,

한꺼번에 마시지 못하고 냉장고에 보관을 하다가

시간이 많이 지나서 버려야할 때가 오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탄산이 모두 빠져버린 콜라를 버리지 않고 활용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콜라 마시고 남은것은 욕실 물때 제거,가스레인지 청소, 녹 제거, 자전거 청소, 자동차 범퍼 청소, 옷의 기름때 제거,

    머리카락에 붙은 껌 떼기, 고기 냄새 제거 및 부드럽게 하기에 활용할수 있으며 콜라는 음식을 하실때 생선 비릿내나

    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하는데 좋습니다.

  • 큰 것을 사고 남은 콜라는 대부분 청소하는 데 사용을 합니다. 탄산이 없어서 마시기 힘들고 버리기도 아깝다면 변기나 싱크대에 부어서 냄새를 조금 잡을 수 있습니다. 콜라는 탄산으로 인해서 산성을 띄고 있기 때문에 향균에 도움이 줍니다. 제로인 경우면 괜찮지만 설탕 콜라면 찐득해 질 수 있기 때문에 물로 한 번 세척해야 합니다.

  • 콜라를 큰 거 사서 먹게 되면 거의 매번 남는 편인데 웬만하면 큰 걸 사서 먹지 않는 걸 추천드리고 큰 걸 사서 먹고 남게 되었다면 페트병을 뒤집어서 냉장실에 보관을 하시면 탄산이 빠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콜라가 남게 되면

    콜라로 오래된 때가 있는 그릇 등을 세척하는 것에 사용하는 등

    어느 정도 청소 분야에서 재활용이 가능하니

    버리지 마시고 사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