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두돌아기랑 함께하는 에버랜드 코스 추천부탁드립니다
두돌아기랑 함께하는 에버랜드 코스 추천부탁드립니다
사람들이 덜 붐비게 다니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팁이 궁금해요
일단 오픈런은 할 예정입니다
유경험자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두돌아기의 경우 아이와 같이 할만한 것은 제한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정한 놀이기구를 타기도 어려울 것 같고, 결국 동물원 구경 등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동선이 제한적이니, 사람들 구경이나 바람을 쐰다 생각하시고 동물원 구경을 하고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은 환경에서 아이가 면역력이 약할 경우 감기나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이 부분은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두 돌 아기와 에버랜드를 방문 하고자 하는데 있어서
아기와 함께 에버랜드 코스를 거쳐 가는데 있어 도움이 되는 동선은
나비 정원 - 동물원/판다월드 - 로스트밸리 - 곤돌라/리프트 의 코스로 이동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기가 있기 때문에 발렛파킹 예약을 하는 것이 좋구요.
입장권 또한 온라인으로 미리 구매를 하는 것이 현장에서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애버랜드에 오픈런 한 후에 유모차로 이동하여 가장 사람이 붐비는 곳 중 하나인 판다월드에 가세요. 그리고 동물원(사파리,로스트밸리 오전)를 방문하시고 점심식사를 빨리 하세요. 그래야 식당이 붐비지 않습니다. 점심은 11시 전, 낮잠시간에는 공연과 실내를 이용하고 더운 오후에 각종 공연을 보러다니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일단 오픈런 해서 입장하자마자 스마트줄서기를 통해서 로스트밸리를 예약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면서 팬더월드와 호랑이, 원숭이 등 동물원 투어를 하시고 11시에 시작되는 물개쇼, 새 공연을 꼭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전에는 동물위주로 보시는 것입니다.
점심먹고 낮잠을 잔 후에 회전목마, 나는 꼬끼리, 자동차왕국 같은 아이들 전용 놀이기구를 타시고 예약해두었던 로스트밸리를 구경하신 후에 4~5시에는 나오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
아기랑 에버랜드 가시는군요😊
많이 타기 보다 안 힘들게, 덜 붐비게를 목표로 다녀왔어요
오픈런 하시면 입장하자마자 바로 판다월드부터 가세요. 아침에는 대기 거의 없고, 아이가 집중 잘 하더라구요
보고 나서 동물 구역을 천천히 한 바퀴 돌수있어요
그 다음은 로스트밸리나 사파리월드 중 하나만 골라보세요
둘 다 욕심내면 기다리다 지치더라구요
점심은 꼭 11시 전에 드세요. 12시 넘으면 줄 길어져서 아이가 피곤해요~자리 바로 앉을 수 있는 곳이 최고👍🏻
오후에는 놀이기구 욕심 내지 말고 유러피언 어드벤처 쪽에서 산책하거나 회전목마 같은 가벼운 것만 타거나 이솝빌리지 좋아요
2~4시는 유모차태워서 산책하면서 엄마아빠도 좀 쉬셔야해요ㅋㅋㅋ 이 시간만 잘 넘기면 훨씬 수월합니다.
마무리는 5시쯤 하시거나
엄마아빠체력이 남았다 하시면 불꽃놀이까지 도전해보세요
저는 오픈런부터 불꽃놀이까지는 힘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