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집에서 디저트 만들때 설탕 대신 쓸 수 있는게 있다면?
달달한 디저트를 좋아하는데요 건강도 생각해서 설탕 대신 사용할 게 있나 찾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밖에서 사먹게 되면 아무래도 들어가는 재료들도 내가 원하는 것들이 아니기에 이왕이면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건강한 디저트 레시피가 궁금합니다. 특히 설탕 대신 사용할 수 있는 꿀이나 메이플시럽같은 천연 감미료의 특징과 활용법을 알고 싶어요. 또 과일의 단맛을 활용한 디저트나, 견과류나 오트밀을 이용한 건강한 간식 만들기도 궁금합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저칼로리 디저트 레시피가 있다면 더욱 좋겠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설탕 대용으로는 꿀, 메이플 시럽, 아가베 시럽은 천연 감미료로 설탕 대신 사용 가능합니다. 스테비아, 에리트리톨, 자일리톨 같은 저칼로리 감미료도 대체재로 적합합니다. 다이어트중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저칼로리 디저트로는 요거트 베리 파르페가 있습니다. 무가당 그릭 요거트에 스테비아나 에리스리톨로 단맛을 추가합니다. 블루베리, 딸기 등 저당 과일과 요거트를 번갈아 컵에 층층이 담습니다. 마지막에 견과류나 오트밀 약간을 올려 완성합니다.
설탕 대신 꿀, 메이플시럽, 아가베시럽, 스테비아 등을 활용하면 단맛은 유지하면서도 혈당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바나나, 대추, 사과 같은 과일의 단맛운 활용하면 자연스럽고 건강한 디저트 만들기에 좋습니다.
오트밀바, 바나나팬케이크, 요거트를 같우 디저트는 간단하고 저칼로리라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적합합니다.
안녕하세요.
집에서 디저트를 만들때 보통은 설탕대신 꿀을 많이 사용합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꿀의 종류에 따라 디저트 맛도
다양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설탕보다 조금더 깊은 맛을 느낄수 있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탕 대신 꿀이나 메이플 시럽 스테비아 같은 천연 감미료는 혈상 상승을 완만하게 하며 항산화 성분도 있어 건강에 대체재로 쓰일 수 있고 특히 꿀은 제빵 요거트에 메이플시럽은 오트밀 구운 디저트류에 잘 어울립니다. 바나나나 대추야자 사과 같은 과일의 단맛을 활용하면 설탕 없이도 자연스럽게 단맛을 더할 수 있으며 오트밀볼, 구운 바나나 오트 쿠키 견과류 에너지바 같은 디저트는 저칼로리면서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매우 적합합니다.
디저트같은 경우에는 요즘에 특히나 젊은층 사이에서 매우 인기가 많은데요 그리고
디저트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데 설탕 대신에 사용할수 있는 것에는 스테비아잼도
설탕대신 사용할수 있는 휼륭한 것 같아요 아니면 딸기잼도 사용할수 있구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설탕이 당을 너무 높게 올려버리기 때문에
대체품으로는 스테비아 라던지 꿀 그런것들이 좋을듯 합니다
다만 꿀은 꿀의 특유 맛으로 인해서 너무많이 넣으면 그냥 꿀맛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