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에는 저도 마찬가지로 손가락하나 까딱하기 싫을때가 태반입니다 그럴때는 일단 집에 들어가자마자 옷도 안벗고 바로 씻으러 들어가는게 저만의 방법이라면 방법입니다 일단 엉덩이가 바닥에 닿는순간 끝나는거라 생각해서 무조건 바로 씻고나서 몸이 좀 개운해진 상태로 억지로라도 뭐든 시작을 하는게 그런정도의 의지라도 내보는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안녕하세요. 그래도 좀 보람차게 살아보자 라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그런 마음 다짐도 중요하고 일단 하루 일과를 끝내고 오면 기본적으로 육체적/정신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쉬어주시는 것도 맞다고 봅니다. 그러나, 오늘은 이만큼 쉬고 뭘 해보자! 라고 생각하고 그만큼 다른 일을 해보자라는 전제 조건을 다시면 어떨까 싶어요. 아까 했던 그 마음다짐을 바탕으로 말이죠.
저는 잠깐 휴식을 합니다.퇴근 후에는 잠깐 10~20분 정도 쉬는 시간을 먼저 가지면 다시 움직이기 쉬워집니다. 집에 오자마자 눕기보다는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샤워를 하면 몸이 조금 깨어납니다. 해야 할 일을 아주 작은 목표 하나만 정해 시작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완벽하게 하려 하기보다 조금이라도 하는 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