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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경이로운미어캣
1. 치아 본을 뜬 후 '즉석에서 바로 임시치아를 제작'하여 붙이는 행위
2. 최종 보철물을 끼우고 교합지 씹어보게 한 후 빼내어 구강 밖에서 핸드피스로 갈아내는 행위
1번은 담당의 최종확인 없이 진료가 끝났고, 2번은 담당의가 교정 조정 및 부착 후 간호사가 접착제 제거함.
헷갈려서 문의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최석민 치과의사
강원도 원주의료원
∙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
1번 상황의 경우 치과위생사 업무 범위 외입니다.
2번은 조정, 부착을 담당의가 했으면 별 문제 없는 상황 같습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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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치과의사
대학병원 통합치의학전문의
안녕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입니다.
1. 치아 본을 뜨는 행위 자체는 치과위생사의 고유 업무가 맞으나, 임시 치아를 위해 본을 뜨고 즉석에서 제작하는 행위는 치과위생사 업무 범위에 벗어납니다.
2. 최종보철물의 시적 및 합착 그리고 조정은 치과의사 역할이며, 최종보철물 장착을 위해서 기존의 임시 치아 제거는 치과위생사의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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