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하 사람의 결정으로 전쟁이 나는 것으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고대 사회의 일이고 현대 사회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 전쟁도 김일성의 독단적인 판단에 의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소련과 중공의 전력적인 계산이 맞물려 있었고 2차 대전 당시 독일의 히틀러도 혼자만의 힘으로 폴란드를 침공 한 것이 아니라 당시의 이해 관계와 사회적 상황이 그렇게 만든 것 입니다. 마찬 가지로 일본 역시 천황 혼자 전쟁 참가를 결정 한 것이 아니라 당시 제국 주의적인 일본의 사회적 상황이 그런 결정을 내리게 된 요인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