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는 개인의 신념과 믿음의 영역이라 좀 조심스럽네요
사실 천국,지옥의 존재여부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부분인지라
개인의 믿음에 따라 다를 수 있는겁니다
종교를 가진 분들은 천국과 지옥이 실제 물리적 공간이 아닌
영적인 세계라고 설명하시기도 하죠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우주에 대해 많이 알게 됐지만
아직도 설명할 수 없는 신비한 부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종교를 믿는 분들은 그런 설명할 수 없는 영역에서
위로와 평안을 찾으시는 것 같아요
어떤 분들은 과학적 근거를 중요시하고
또 어떤 분들은 영적인 믿음을 소중히 여기시죠
결국 종교는 개인의 선택이고 서로의 믿음을 존중해주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종교를 가진 분들을 특정 부류로 분류하기보다는
각자의 가치관과 신념을 인정해주는 게 좋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런 주제는 맞고 틀림을 따지기보다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