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과 모음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
시간이 오래 걸릴 수는 있으나 좀 더 효과적인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한글 공부는 아이가 관심을 가질 때 시작하는게 가장 효과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학습지와 같은 평면 자료를 이용해서 학습하면 아이가 싫증을 낼 수도 있으니 놀이 식으로 접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번거롭겠지만 우선 집에 있는 사물 밑에 이름카드를 붙여줍니다.
그림과 글자가 함께 있는 카드로 놀이를 하고 그림-글자를 분리해서 찾기 놀이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꾸준하게 책읽기를 하는 것은 아이의 정서, 언어발달에 효과적입니다.
아이들과 길을 다닐 때도 눈에 보이는 현수막, 간판, 포스터의 글자를 찾아보는 것도 재밌는 놀이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