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소개된 맛집이라고 해서 맛을 반드시 보장하는 건 아니고, 일부 인플루언서의 홍보로 인해 맛집이 된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맛집은 멀리서부터 찾아오거나 줄을 서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한 본인의 노력을 생각하면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으니 당연히 실망을 하게 되는 가능성이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기본적으로 TV에서 맛집으로 방출된 정도면 그래도 평타치는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예 맛이 없는 곳을 내보내지는 않을 테니까요. 저는 근데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은 좀 거릅니다. 일단 업주한테 돈 받고 쓴 느낌은 특유의 그 느낌이 납니다. 그래서 최대한 식당은 가기 전에 리뷰를 많이 보고 가야 해요. 최신순부터 여러 매체를 보면서 파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