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단체방 초대받는거 다들 싫어하나요?

업무특성상 고객 수천명을 혼자서 관리하기 힘들다보니 카카오톡 단체채팅방을 열어 500명 정도만 초대를 했습니다.

특정 제품을 동일하게 가지고계신분들이고

연령대가 55~80사이 고령분들이라 제품관련하여 문의사항이나 소통 할수있게 방을열었는데 40%정도는 빠져나가시네요

제품에대해쉽게 문의할수있는 방인데도 초대가 싫은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고양이268입니다. 단톡방에는 수많은 대화가 있고 고령자이시면 그 많은 대화중에 본인이 원하는 정보를 캐치하기도 어려울거 같습니다. 그래서 알림만 울리니 단톡방을 나가는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 안녕하세요. 이상한나라의나는누구일까입니다.

      어떠한 내용인지 잘모를수도 있고 수시로 알람이 울리는데 무음으로 설정하는 방법도 모르는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수많은 글들이 부담스러워 나가는게 아닐까합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고슴도치263입니다.....

      제 생각에는 ... 당연하죠 그런 상품관련 된 곳이서

      단톡 초대하면 당연히 나가죠..

    • 안녕하세요. 츄루룹입니다.


      문맥을 읽고 느낀점은...

      초대방을 열어 초대방이 기획된 이유 및 목적이 담당관리자분만 인지하고 있는 상태에서 고객분들이 초대가 되었는것으로 저는 받아들였어요.


      최근 각종 매체에서 전자서비스로 인한 피해사례가 혼잡하다보니 저희 어머니(55세)를 보면 굉장히 예민하십니다.


      말로서 끝나지 않고 이어서...


      금일 2~3시경에 무슨 캠핑용품 56만원어치가 결제됬다는 피싱용 국제문자를 수신받고 이에 대응하는 리액션을 지켜봤어요.


      전자 매체 관련 불신이 충분히 차있더라고요.


      고객분들을 관리하는 수가 백~천단위라고 밝히셨잖아요.


      그 중에 저희 어머니같이 예민하신분들은 초대방을 받아들일 마음의 시간적 준비가 누락되지 않았나 싶어요.


      선초대 후 통보(?)인 느낌.


      싫어하다 아니다의 정의는 감히 결정을못드릴거 같아요.


      해당사항 경험을 바탕으로 고민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고니157입니다.

      어수선하고 알림이 많이 뜨면 좋지는 않을 것 같아요. 뭐 그래도 어쩔수 없죠. 효율성이 좋으니깐요

    • 안녕하세요. 동네언니입니다.

      500명이면 몇몇만 글을 올려도 자신이 원하는 내용을 보지못하고 넘어갈수도 있고 어르신들 같은경우엔 알림끄기 방법을 몰라 시끄럽다고 단톡을 나가시는 분들도 있어요.

      젊은 사람들은 눈팅이라는 것을 하지만 장년과 노인들이 고객들이라면 밴드가 더 편해하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