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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마른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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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두꺼비집이 고장났는데 이거 누구 책임인가요?

안녕하세요.

상가가 30년정도 된 낡은 상가이기도 한데 이번에 자꾸 두꺼비집이 나가서 상가 관리사무소에 연락을 했는데요.

이것저것 보시더니 메인스위치랑 전등스위치는 괜찮은데 알고보니 학원에 있는 나머지 콘센트가 2번 스위치에 다 연결되어있다고 하셨어요.

근데 용량 문제도 아닌게 이제는 선풍기 하나만 작동해도 스위치가 내려가는거보니 차단기에 문제가 있거나 누전이 된 것 같다고 잘못하면 벽체를 공사해야한다고하는데 이거 집주인이 해줘야하는건가요? 아니면 관리사무소가 해줘야하나요. 제가 해야하나요. 관리사무소에는 책임소재가 좀 애매하다는데.. ㅠㅠ 공사한다면 비용이 많이 나올텐데 이것때문에 에어컨도 못켜고 진짜 죽겠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두꺼비집 문제는 보통 집주인 책임입니다.

    관리사무소에서 애매하다고 했으면 집주인 책임인 것이죠 뭐.

    건물 구조물의 전지 배선 노후나 누전도 집구인이 수리해야 합니다.

    물론 세입자가 임의로 전기구조를 바꿨다면 그 부분으 세입자 책임일 수 있느데 세입자가 임의로 바궜을 가눙성이 있을까요?

    계약서 한 번 확인해보시고 집주인에게 수리를 요청하시고 증빙도 남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