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탐스 신발이 갑자기 아무도 안 신는 신발이 된 이유가 뭘까요?
이거 사실 디자인 자체도 클레식 기본 단화들에 기반을 두고 있고
해외 셀럽이나 외국인들은 여전히 많이 신기도 하거니와
저 탐스 브랜드의 기부 이념같은거도 꽤나 취지가 좋아서
여러모로 좋은 브랜드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우리나라에서 10년전에는 너나 할 것없이
남녀노소 안 가리고 많이들 신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딱히 신는 사람이 안보이게 되었습니다 매장도 안 보이구요
연예인들이 그렇게나 많이 신더니 지금은 신은 연예인을 본 기억이 없네요
뭐 특별히 무슨 일이 있었던건가요?
아니면 우리나라 특유의 유행으로 급하게 몰리고 급하게 빠지는 성향덕에 이렇게 된건가요?
외국에서는 여전히 건재한데 갑자기 이렇게 된게 너무 궁금합니다 이유가 있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