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꿈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렇지만, 그 꿈을 향해 달려갈 뿐, 꿈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꿈을 이룬다는건, 허황된 것일 수도, 현실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누구나 꿈은 갖고 사는 것이고, 이 꿈을 삶의 원동력삼아 살아가는게 아닐까 합니다.
소박한 꿈이라면 이 것을 이루었을때 소박한 행복이 돌아오게 되겠지요. 그렇게 이루고 난 뒤에는 또 다른 꿈을 꾸겠지요.
또 어떤 이는 대박꿈을 꾸게 되겠지요. 가령 로또1등에 당첨된다는 꿈을 꾸는 이들이 실제로 이루는 이가 얼마나 될까요?
이렇듯, 꿈을 이루고자 하는 노력이 있을때, 그 꿈이 가치가 있는게 아닐까요?
특정하게 하고 싶은 일이 없다고 하신다면, 무난하게 지낼 수 있는것, 그 자체로도 일상의 소박한 꿈이 아닐까 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오늘도 무사히" 가 꿈이 될 수 있습니다.
꿈이라는건, 마음먹기 나름이고, 생각하기 나름이고, 기준을 정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