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유명하거나 사람이 많은곳 보다 동네의 작은 선술집 이런곳 먼저 도전해보세요! 아니면 돈까스, 초밥, 국밥, 짬뽕 이런식으로 술이 어울리는 메뉴를 파는 식당에서 반주 느낌으로 식사를 해보시는거 어떨까요? 조금씩 익숙해지는거죠. 그러면 어느 순간 평소 궁금했던 술집도 편하게 가실 수 있을거예요.
장소가 술집일 뿐 혼밥과 다르지 않습니다! 주변에서 이상하게 보지도 않을거구요. 많이 부담스러우시면 일부러 다찌석이 있는 술집을 찾아 다니시는 것도 좋은방법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