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얼마 안돼 친하지도 않은대 말을 놓으려고 하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제막들어온지 얼마돼지도 않은 직장동료 입니다

눈인사 정도 하고 지내는 사이인대 친한척하고 말을놓으러고 합니다.어떻게 해야 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만의 휴식시간이 필요해~~~입니다.

      친하지 않은 상태에서 말을 놓는 직원은 반감이 생기는거 같아요.

      직급으로 부르시면서 깍듯하게 존칭을 쓰시면 상대방도 반말하기 힘들어 집니다.

      그리고 가능한 개인적인 대화 자체를 줄이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창밖의파란물망초201입니다.

      공과사를 확실하게 구분하시는 스타일이시라면 직설적으로 말씀을 해주시는게 가장 깔끔합니다.

      다만 그게 힘드시다면 끝까지 존댓말로 대하시면 상대도 민망해서 말을 쉽게 놓지못할겁니다.

    • 안녕하세요. 날아올라덩크슛을하다자빠지는오리입니다.

      본인이 말을 놓는것을 불편하다고 생각되시면 거부의사를 확실하게 해주세요.

      본인 마음 먹기에 다른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매크로픽과마르크셰르츠입니다.

      별로 친해지고 싶은생각이 없다면 철저하게 존칭을 사용해주세요

      호칭도 확실하게해주고 그러면 쉽게 말놓지몰할거에요

      아니면 같이 말을 편하개하는것도 방법일수있겠네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동료면 앞으로 함께 회사생활을 해 나가야 하는데 사람인생 어떻게 될지 모르니 서로 만나서 나이도물어보고 해서 정리하는것이 좋겠네요. 사회생활하면서 적을 만들면 안됩니다.

    •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정식으로 나이를 서로 확인해 보세요.

      아니면 님도 반말을 하시면 되구요,서로 반말을 하면서 부터는 나이를 확인해 보셔도 되구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서로 아주 친하지 않다고 신한 단계가 되면 서로 말을 놓으자고 얘기를 해 보신게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특출난칼새165입니다.

      아직 말을놓을만큼 친해지지앙ㅎ은것 같다. 나는 시간이.걸리는 편이니 때가되면 말해주겠다 하고 초장에 말을 해두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