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에서 즐길 수 있는 리듬게임은 꽤 다양하게 나와 있어요. 예전 오투잼은 최근에 새 앨범까지 발표하면서 다시 서비스 중이고, 오디션도 스토브 플랫폼에서 플레이 가능해서 예전 감성 그대로 즐길 수 있어요. 그 외에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DJMAX 리스펙트 V는 여전히 업데이트 중이고, 리듬게임 팬들 사이에서 정점으로 평가받고 있어요. 인디게임 쪽에서는 ‘도도리’, ‘플라티나 랩’, ‘라타탄’ 같은 개성 강한 신작들도 눈에 띄고요. 예전 게임들이 오류나 호환 문제로 불편하다면, 이런 최신작들로 감각을 다시 살려보는 것도 괜찮은 선택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