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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결혼식을 할때 결혼전에 신랑의 발바닥을 때리는 것이 방송에서
자주 나오는데요 그런데 이런 문화 같은 경우에는 언제부터 있었던 문화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견한굴뚝새182
안녕하세요, 드라마나 영화에 보면 발바닥을 때리는 풍습이 종종 나옵니다.
신랑 발바닥을 때리는 풍습은 조선 후기부터 전해 내려온 장난 섞인 민속행위입니다.친구나 친척들이 신랑을 놀리며 생선이나, 나무 막대기로 발을 때리며 긴장을 풀고 웃음을 유도하는 전통에서 유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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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아 그 문화 말씀이시군요 정확한 시작 시점은 모르겠지만 조선시대부터 있었던것같습니다 신랑이 신부집에서 첫날밤을 보내기전에 장인어른이나 처남들이 발바닥을 때리면서 신부 잘 대접하라는 의미였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냥 재미로 하는 경우가 많아진듯하네요 옛날에는 진짜 아프게 때렸다고 하는데 지금은 형식적으로만 하는것같습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신랑의 발바닥을 때리는 혼인의식은 동상례라고도 하는데요.
혼례가 끝난뒤 신랑이 신부집에서 친구들에게 음식을 대접할때 신랑의 다리를 묶고 거꾸로 메달아 발을 몽둥이로 떄리는 것으로 신랑이 맞지 않게 하기위해 신부와 장모가 신랑의 친구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는그런 개념의 의식이었다고 합니다.
조선시대 권육장군이 동상에서 공부하는 이항복을 사위 삼은후 동료에게 한턱 내면서 생긴 의식이라고 하니 조선시대부터있었던듯 합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신랑 발바대 때리기는 조선시대 이후 민간에서 전해지던 장난 섞인 풍습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친구들이 결혼전의 마지막 장난으로 행한 재미의 일환입니다.
정확한 기원은 불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