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디지털·가전제품

관대한호랑나비177

관대한호랑나비177

건조기 돌리면 옷이 자꾸 줄어드는데 변형 막는 꿀팁 있을까요?

날씨 상관없이 뽀송하게 말리려고 건조기를 매번 쓰는데, 면 티셔츠나 바지가 자꾸 한 사이즈씩 훌쩍 줄어드는 것 같아서 스트레스네요. 온도를 낮춰서 돌리자니 덜 마른 꿉꿉한 냄새가 나고, 바짝 말리자니 옷이 줄어들고... 건조기 쓰시면서 옷 변형 최소화하는 선배님들만의 노하우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왈라비167

    한가한왈라비167

    저는 건조를 거의. 안 돌리거나 시간 작게 합니다.

    건조기는 고온+오래가 수축 원인이니 “저온/섬세 코스 + 건조 시간 짧게”가 기본입니다.

    완전건조 대신 80~90%만 돌리고 꺼내 자연건조하면 줄어듦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세탁 전 건조기 가능 표시 확인 + 면/니트는 뒤집고 세탁망 사용하면 변형이 덜합니다.

  • 건조기의 편리함을 포기할 순 없지만, 아끼는 옷이 줄어들 때면 정말 속상하시죠. 고온의 열기가 섬유를 수축시키는 것이 원인이기에 '온도 조절'과 '건조 시간'의 밸런스를 잡는 것이 핵심입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세탁물을 섬유 재질별로 분류하여 건조하는 것이며, 면 티셔츠나 바지는 '저온 건조' 모드를 선택하고 80~90% 정도만 말린 뒤 꺼내어 자연 건조로 마무리하면 형태 변형과 꿉꿉한 냄새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또한, 건조기 사용 전 세탁망에 넣어 돌리면 마찰로 인한 손상을 줄일 수 있고, 건조가 끝난 직후 바로 꺼내어 가볍게 털어 모양을 잡아주는 것만으로도 수축을 어느 정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건조기를 쓰면은 아무래도 열기때문에 면소재 옷들이 확 줄어드는게 예삿일은 아니지요. 옷을 세탁망에 넣어서 돌리거나 빨래를 다 건조시키지말고 한 팔구십프로정도만 말린뒤에 꺼내서 남은 수분은 자연건조로 날려버리는게 옷감 변형 막는데는 아주 직빵입니다. 글고 옷을 뒤집어서 돌리는것도 마찰을 줄여주니까 도움이 될것이고요. 너무 바짝 말리려고 욕심내지 않는게 제일입니다.

  • 안녕하세요.

    면과 린넨은 고온에서 확 줄어들기 때문에 저온이나 섬세 코스로 70%에서 80%만 돌린 뒤에 꺼내서 자연 건조하는 게 좋습니다. 라벨에 건조기 기능 표시를 확인하고, 새 옷은 한 번 찬물 세탁 후 자연건조 해 주시는 것도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