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는 행위는 사람과의 연결을 깊게 하는 수단이라고도 할 수 있고 친구나 가족과 자신의 기억의 일부인 사진을 공유함으로써 유대를 강화하거나 공감을 얻는 행위의 일부 입니다. 또한 일반인 들은 지나치기 쉬운 세세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거나 새로운 발견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특수한 사진 한 장을 찍는 성취감에서 다른 사람이 얻지 못하는 자신감을 얻을 수도 있지요.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신을 더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성취감을 얻는 창의성을 가지고 있다고 할수 있으니 그렇다고 감정이 더 좋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