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결혼을 전제로ㅜ만나신다면
결혼 후 미래계획에 대해 브리핑을.해야겠죠..^^;,
우선 어디서 어떤 방식(월세 전세 자가)으로 살거고
자녀와 양육문제등등 자금준비등에 안심시키고
거기에 오케이 사인 떨어지면
결혼식 준비에 대한 이야기로 나아가서
어디서ㅜ어떻게 할건지에 대한 2차 브리핑을 하고 난후
역시 오케이 싸인이 나면
계획대로 양가부모님 상견례하고 거기서
날짜 정하고 혼수나 결혼식에 대한 상호 이해에 도달하고 진짜 식을 올리는거죠....
영화처럼 짜잔~..하고 반지 선물하고 프로포즈하고 여자가 좋아 어쩔줄 몰라하며 뽀뽀하고 짜자잔 행복한 결혼생활하는건 비현실적입니다....
좀 슬프고 잔혹한 현실을 마주할 때면
영화속 멋진 연애와ㅜ사랑이.전부인듯한 세상을 꿈꾸죠.......